“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 시편 121편 2절

살다 보면 우리의 힘과 지혜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일을 만납니다. 그때 우리는 염려에 머물지 말고 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천지를 지으신 주님은 오늘도 우리를 지키시며, 지친 마음에 새 힘을 주십니다. 사람의 도움은 한계가 있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은 부족함이 없습니다.

오늘 맡겨진 모든 일과 염려를 주님께 내려놓으십시오. 우리가 알지 못하는 길에서도 하나님은 앞서가시며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십니다.

오늘도 주님의 도우심을 믿으며 평안히 걸어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