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주께 맡기며 살아갑니다

본문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 시편 37편 5절

우리의 하루에는 예상하지 못한 일과 염려가 찾아옵니다.

그러나 모든 문제를 혼자 붙들고 고민하기보다 하나님께 맡길 때 마음에 평안이 임합니다. 맡긴다는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최선을 다하면서 결과는 하나님께 의탁하는 믿음입니다.

오늘도 우리의 가정과 일터와 건강, 모든 계획을 주님께 맡깁시다.

하나님은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시며 필요한 때에 반드시 도우십니다.
두려움보다 믿음을 선택하고, 염려보다 기도를 선택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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