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려를 주님께 맡기십시오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 베드로전서 5장 7절

염려가 사라진 뒤에 주님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염려가 있는 바로 그 순간,
그 짐을 주님의 손에 내려놓는 것이 믿음입니다.

오늘의 걱정과 내일의 두려움을
주님께 맡기십시오.
우리가 알지 못하는 길에서도
주님은 우리를 돌보시고 인도하십니다.

기도:
주님, 제 마음의 모든 염려를 맡깁니다.
오늘도 주님의 평안으로 붙들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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